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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셀, 향기가 나는 입체형 항균 패션 마스크 '닥터 윈(Dr.WIN)' 출시

메디셀, 향기가 나는 입체형 항균 패션 마스크 '닥터 윈(Dr.WIN)' 출시

  •  신희범 기자
  •  승인 2020.11.05 10:27
이미지 = 닥터 윈(Dr.WIN) 마스크

[잡포스트] 신희범 기자 = 메디셀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마스크 착용이 일상생활화 됨에 따라 패션과 항균 소취 기능성을 겸비한 스판덱스 재질의 통기성이 편안하고, 10번 이상 빨아도 외부 유해 세균의 억제력이 유지되는 항균력이 90% 이상 지속되는 통기성이 우수한 향기가 나는 항균 입체형 패션 마스크 “닥터 윈”(Dr.WIN)을 출시했다.

“닥터 윈”(Dr.WIN)은 스판덱스 재질로 만들어진 마스크용 원단을 사용하여 암모니아 등 입 냄새 유발 물질을 화학적으로 중화시키는 소취 기능이 있다. 이에 따라 운동 후 땀 등에 의해 발생하는 냄새를 제거하고, 스판덱스의 잘 늘어나는 특성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귀가 아프지 않고 착용감이 편안하다. 또한 원단에 은이 함유되어 세균에 저항하는 항균 기능이 뛰어나 박테리아 등으로부터 안전하다.

메디셀의 향기가 나는 입체형 항균 패션 마스크는 특히 마스크 착용 시 발생하는 입냄새와 악취 등의 불쾌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메디셀의 기능성 하이드로겔 패치 기술을 접목하여 향기 필터를 마스크 내부에 부착하여 마스크를 착용하면서도 상쾌하고 은은한 향기가 지속되어 장시간 마스크 착용 시에도 쾌적한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메디셀 은 "마스크가 생활 필수품이 된 요즘, 겨울철 날씨 때문에 마스크 착용 시 답답함을 호소하는 소비자를 위해 스판덱스 재질의 입체형 항균 패션 마스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착한 가격의 실용적인 마스크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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